시간이 생겨서 오랜만에 장미정원 2부를 다 들어 봤는데 후반의 에이록이 내 기억보다 훨씬 더 귀여웠다...평소에는 처음부터 연주회까지만 듣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는 역시 후반도 자주 들어야겠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