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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00AMに

2:00AMに

악착같이 살잖아
너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
삭막한 이 도시가 아름답게 물들 때까지야 김준민
고생했어 준민이가 있었던 무대는 다 너가 제일 빛났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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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착같이 살잖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