投稿
くくちん
우리 외할머니를 7년?정도 만에 뵙다..
치매라서 날 전혀 몰라 봤고
눈물이 났다
내가 사온 도쿄바나나를 맛이 있는지
맛있다며 바나나우유랑 같이 드셨다…
할머니랑 지내온 옛날 기억이 많다
생선장사를 하셨는데
자주 놀러 갔었다
어릴 땐 자주 봐 주셔서
같이 있던 시간도 많았다는데
더 이상 날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펐다
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더 뵐 수 있을까..?
話題の投稿をみつける

ネッチ

虹の泣
捕まらなければどうということはない
そんなもんなんよ人ってさ
捕まってからの『反省してます』は
『(捕まった事を)反省してます』なんちゃうの?
反省してるなら自ら名乗り出てもええんやないんかーい、とおもたね
バカばっかりで楽しいや

RE:Rise Ve

ミチタ
もやすみ

⭕️ク

ミユ

ゆずな

倶利伽

🍅子

十 一
そう思って使ってる
もっとみる 
関連検索ワード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