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寒がりなペンギン🐧
이 싸움은 외로운 거였지.
오랜만이라 잊고 있었는데, 점점 다시 떠오르고 있어.
아침, 점심, 저녁, 새벽… 시간 상관없이 혼자서 이 힘듦을 버티고 있을 때 정말 외로워.
사랑받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, 신경 쓰여지지 않는 것도 아닌데
이 ‘혼자 싸우고 있는 느낌’이 너무 괴로워.
먹고 싶은 건 떠오르는데
사러 갈 힘도, 만들 힘도 없고…
하고 싶은 건 많은데 몸이 말을 안 들어서 전혀 움직이지 않는 느낌이야.
힘든 걸 알아줬으면 좋겠는데, 쉽게 이해받는 건 또 싫고.
게다가 이번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어서
배려도 받지 못한 채 일상생활을 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어.
게으르다든지, 불평한다든지 그런 말이라도 들으면 마음이 무너질 것 같아.
소리 지르면서 울고 싶은데 지금은 아직 울 수 없어.
조금만 더. 조금만 더 버텨볼게.
그러니까… 내 곁에 있어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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